김현준 수원갑 국회의원 후보, 수원발 KTX 조기 완료 및 배차 확대
김현준 수원갑 국회의원 후보, 수원발 KTX 조기 완료 및 배차 확대
  • 한상훈
  • 승인 2024.04.0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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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민 이동 편의성 개선으로 교통복지 증진 -
- 수원~대전간 소요시간 약 34% 감소, 운행횟수 대폭 확대 -
김현준 수원갑 국회의원 후보
김현준 수원갑 국회의원 후보

 

김현준(수원시 갑선거구(장안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는 수원발KTX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여 빠른 시일내 수원시민의 고속철도 이용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경부선 서정리역과 수서고속철도의 지제역을 연결하는 수원발 KTX사업이 2026년 개통을 위해 공사 중으로, 현재 약 2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히며, “공사가 차질없이 마무리되어 수원시민의 이동 편의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일정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원발 KTX사업은 수원역을 경유하는 KTX가 대전역까지 고속철도와 연결이 되지 않아 기존 경부선 철도로 저속운행하는 불편을 개량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이 완료되어 지제역에서 고속철도와 연결되면 수원-대전간 소요시간이 기존 68분에서 45분으로 약 34% 감소되는 등 수원시민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김 후보는 현재 수원역을 경유하는 KTX는 운행횟수가 왕복 8/일에 불가하고, 부산행만 운행하여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이 많은 상황이라며,

 

수원발 KTX사업이 완료되면 수원역의 KTX 운행횟수가 약 30여회/일 이상으로 약 4배가량 증가하고 호남행 운행도 가능해지며, 평택지제역, 천안아산역, 오송역 등에서 정차도 가능해져 수원시민들의 고속철도 이용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수원발 KTX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김 후보는 수원시와 공조해 수원발 KTX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등과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수원시민의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