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민정수석 "가감없이 민심 청취 최선"
김주현 민정수석 "가감없이 민심 청취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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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0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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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불편함이나 문제점들 국정에 잘 반영이 될 수 있도록 "
▲김주현 대통령실 신임 민정수석(사진=대통령실)
▲김주현 대통령실 신임 민정수석(사진=대통령실)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김주현 대통령실 신임 민정수석은 7일 "앞으로 가감없이 민심을 청취해서 국정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민정수석은 이날 오전 윤석열 대통령의 인선 발표 직후 "공직기강 법률비서관실의 업무가 이관이 될 것이기 때문에 각 정책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우리 국민들의 어떤 불편함이나 또는 문제점 그런 것들이 있다면 그런 것들이 국정에 잘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또 '신설되는 민정수석실 산하에는 몇 개 비서관실이 생기게 되는가?'에 대해 "지금 종전에 민정비서관 어떤 민정비서관실을 새롭게 만들어서 이제 주로 민심을 청취하는 그런 기능을 하게 되고 그리고 공직기강 법률비서관실을 이관받아서 업무를 진행을 하게 된다"면서 " 저희가 업무 범위나 업무량 그런 것들은 신속히 파악을 해서 정리를 해 나가려고 한다"고 답변했다.

김주현 민정수석은 '어떤 정보를 어느 정도까지 업무를 처리하실 것인지 수사기관에서 올라오는 정보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 좀 궁금하다'는 질문에 "구체적인 정보의 내용이나 이런 것들은 이미 공직기강이나 법률비서관실 운영을 하고 있었고 또 민정비서관실에서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하는 것들은 차차 검토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