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용인청소년교육의회 출범, 시민으로서 권리와 책임의 주체로 의회 민주주의 직접 체험
2024 용인청소년교육의회 출범, 시민으로서 권리와 책임의 주체로 의회 민주주의 직접 체험
  • 한송희
  • 승인 2024.05.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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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지역 학생들의 자치적 의회민주주의 기구인 2024 용인청소년교육의회 출범
◦ 지역의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사회 참여 활동 및 정책 제안 활동 펼칠 것
용인청소년교육의회 출범, 시민으로서 권리와 책임의 주체로 의회 민주주의 직접 체험
용인청소년교육의회 출범, 시민으로서 권리와 책임의 주체로 의회 민주주의 직접 체험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은 지난 11일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24 용인청소년교육의회개회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2024 용인청소년교육의회는 교육진로·문화예술환경·사회참여복지·인권자치안전·평화다문화역사의 5개 상임위원회에서 총 64명의 청소년의원이 지역의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제안 활동 및 사회 참여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개회식에는 김희정 교육장,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 용인특례시 안지원 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용인지역 학생들의 자치적 의회민주주의 기구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의장단 선출 상임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 선출 주민참여예산 학생협의회 등이 함께 진행됐다.

 

김희정 교육장은 인사말에서학생들이 청소년교육의회에 참여하며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하는 과정을 통하여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