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골목상권에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더하다”
경상원 “골목상권에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더하다”
  • 한상훈
  • 승인 2019.12.0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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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메뉴개발, 메뉴판 디자인 등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빌리다.
○ 상인과 학생의 이유있는 콜라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지역대학협업 프로젝트
계원예대 골목상권 지역대학협업 최종발표회 단체사진
계원예대 골목상권 지역대학협업 최종발표회 단체사진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경상원’)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골목상권 조직화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내 대학 공모를 통해 사업계획 심의를 거쳐 골목상권-지역대학협업 프로젝트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진행되고 있는 사업 중 하나인 3일 개최된 계원예대 프로젝트 최종발표회 행사에는 박근철 경기도의원, 장태환 경기도의원, 조병진 의왕시 소상공인협회장, 조장석 경기도청 소상공인과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계원예대 광고 및 브랜드디자인과 학생 80여명은 발표회를 통해 학교 앞 맛집 중 하나인 내손동 갈뫼골(대표 안상균)’의 대표 메뉴를 시식한 뒤 식당 인테리어와 메뉴판 등의 문제점을 찾아내 점포 개선 사례를 발표 하는 등 대학 주변 상인들과 학생들의 콜라보를 통한 성과 발표를 이어 나갔다.

임진 원장은 상인분들이 교회나 성당, 절에 가서 장사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 하시는데 대학생 여러분들이 상인분들에게 나타나 도움을 드리고 함께해주는 것이 천사가 나타난 것처럼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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