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장민호 母 "아들 맞선 제안 많이 들어와, 다 예뻐"
'뽕숭아학당' 장민호 母 "아들 맞선 제안 많이 들어와, 다 예뻐"
  • 정기숙
  • 승인 2020.05.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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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장민호의 어머니가 맞선 제안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했다.

13일 밤 처음 방송된 TV조선(TV CHOSUN) '뽕숭아학당'에서 장민호는 어머니에게 선물을 자주 해드렸냐는 물음에 "아들 카드 자유이용권을 드렸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노래교실 어머님들 밥 한 끼 사드리라고 했는데 전체 수강생을 다 사셨더라. 그날로 카드를 다시 받을까 하다가, 어머니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영탁은 "결혼이 최고의 선물 아니겠냐"라고 했다. 장민호는 "요즘에는 선을 중간에서 커트하시더라. 일을 더 하라는 뜻 아니겠나"라고 답했다.

장민호의 어머니는 "요즘 선이 많이 들어온다. 사진을 봤는데 다들 예쁘다"라고 말해 아들을 놀라게 했다.

영탁의 어머니도 "아들도 선 들어왔다. 두 군데서 전화와서 사진을 보내주더라"고 말했다. 영탁과 장민호는 어머니들의 생각을 전혀 몰랐다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한편 '뽕숭아학당'은 흥행 돌풍을 일으킨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본격 성장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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