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회담은 대한민국을 세계 경제 대국 2위를 향해 달릴 것이다
4.27회담은 대한민국을 세계 경제 대국 2위를 향해 달릴 것이다
  • 주만근
  • 승인 2018.04.26 22: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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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비핵화는 과거 2012년부터 세계 경제 전문가들이 말했다.

427일은 역사적인 날이라 생각한다.

남북이 한자리에 만나는 날로 그동안의 남북 정상회담과는 전혀 다른 이슈로 만나는 정상회담이다.

그동안은 우리가 애처롭게 이끌려 가는 만남으로 무엇인가 굽실거리는 외교처럼 생각이 되어 왔기에 사람들에게는 퍼주는 외교라고 입에 오르내리기도 하였다. 말로만 정상회담이었지, 우리의 주장을 제대로 전달하지도 못하는 형태에 안타까운 정상외교는 그리 달갑지 않았다.

이번엔 다를 것이라는 기대는 져버리지 않을 것으로 성공적인 결과가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한다.

뚜렷한 의제가 있고, 세계적인 이목도 무시 못하는 정상 회담이기에 과거의 정상회담과는 비교 할 수 없는 확실한 우리의 전달과제와 세계적인 의제를 안고 가는 정상회담이야 말로 새로운 국면을 맞는 대한민국의 혁신을 일으킬 것으로 추측된다.

정상회담의 기본적인 취지나 의미는 익히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이후에 급변하는 세계정세가 궁금해지는 것이다.

100%성공적인 결과를 기대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세계정치 경제이 미치는 영향은 매우 이례적으로 크게 작용 할 것으로 분석 된다.

이번결과가 대한민국의 경제에 미치는 결과는 10년이내에 세계적인 국가경제대국 5위 안에 입성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는 전세계 경제전문가들이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2040년에 세계경제대국 5위를 차지 할 것으로 스페인 언론에서는 전망하고 있다.  또한, 2050년도에는 미국 다음으로 세계 경제대국 2위를 차지 할 것으로 일본이 3위로 세계경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2040년 경제대국 5위 2050년 세계경제대국 2위를 향한다
2040년 경제대국 5위 2050년 세계경제대국 2위를 향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적인 추세에 미국의 경제적인 압박이 우리에게 계속적으로 가해 질것으로 예상 된다.

북한과 종전 상태가 되면, 미국에서 매년 세계 군사무기 수입국가 랭킹 1~2위를 다툴 필요가 없다.  미국은 대한민국을 고객으로 모셔야 한다. 그리고 대한민국도 미국과의 정치 경제적으로 돈독한 우방으로 나아가야 대한민국의 경제도 크게 발전 할 것으로 전망 된다.

4.27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도 한다.

성공적인 결과에 따라 남북교류에 대한 급물살에 대한 정치 경제적인 준비를 하지 않으면, 우리 대한민국은 마구잡이식 앞다툼 경영이 이루어 진다면 큰 손실을 가져 올 것이다.

바쁠수록 돌아가는 외교적 지혜와 득과 실을 따지는 단기적, 장기적 면밀한 계획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 대국 1위가 되는 날까지 온 국민이 단합하여 깨끗하고, 강하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정치 경제의 선진을 이룰 것으로 생각한다. (cyberweek-주만근)

 

주요자료-주만근의 컬럼 참조

http://modelguide.com/cyberweek/newscenter/news-1/intro-20140508-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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