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식]#세이프린은 병원균 박멸로 영유아 어린이들을 보호한다 !!
[희소식]#세이프린은 병원균 박멸로 영유아 어린이들을 보호한다 !!
  • 주만근
  • 승인 2018.05.03 0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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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린 멸균환경지원사업]은 무상지원사업으로 영유아어린이를 지키고자 한다

영유아 어린이 부모님들은 이제 병원균으로부터 99.9% 박멸로 해방~~

수원지역에 멸균어린이집과 멸균유치원이 생긴다.

북수원지역발전정책위원회 주만근정책위원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자라나는 새싹어린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세이프린 멸균환경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이프린 멸균환경지원사업]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많은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공간에서 수많은 병원균에 의하여 건강을 해치는 사례가 종종 일어나는 현실에서 이러한 공간을 항균이 아닌 멸균공간으로 깨끗하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건강을 보장 받게 하여 주는 지원사업을 계획하게 되었다.

[세이프린 멸균환경지원사업] 병원균이 24시간이내 99.9%가 박멸되는 환경을 만들어 어린유아기의 어린이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부모들에게 안심환경을 만들어 주는 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원인터내셔날 김춘생사장과 멸균제품 개발자인 세이프린 장명기사장과 이 제품을 완성하기 까지 코디네이션을 추진한 김영일 고문과 북수원지역발전정책위원회 주만근위원장의 지역발전지원사업의 프로젝트로 기획한 [세이프린 멸균환경지원사업]이다.

기본 기획추진에 앞서 5411;00에 북수원지역발전정책위원회 사무실에서 위원장 주만근, 위원장 함영준, 고문 백창식과 원인터내셔날 소속의 김영일 고문, 김춘생사장, 장명기사장이 지역 발전에 따른 지원사업 MOU를 체결한다.

이 사업은 1차적으로 매월 1개의 수원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20~30평규모의 멸균방을 무상으로 설치 해 주는 환경지원사업으로 MOU체결 후에 공고하여 신청접수를 받아 심사를 거쳐 지원한다.

(cyberweek-주만근)

바닥의 병원균의 오염도는 변기보다 훨씬 오염되어 있다
바닥의 병원균의 오염도는 변기보다 훨씬 오염되어 있다
바닥의 병원균의 오염도는 변기보다 훨씬 오염되어 있다
바닥의 병원균의 오염도는 변기보다 훨씬 오염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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