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벤 "이찬원, 잘생겼다고 생각해"…1라운드 맞대결
'사랑의 콜센타' 벤 "이찬원, 잘생겼다고 생각해"…1라운드 맞대결
  • 정다겸
  • 승인 2020.07.31 0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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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사랑의 콜센타' 벤과 이찬원이 1라운드에서 맞붙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으로 구성된 '여신6'가 TOP6와 보컬 여신 대전을 펼쳤다.

팀별로 한 명씩 맞대결을 펼치는 1라운드에서 이찬원과 벤이 대결 상대로 호명됐다. 이찬원은 벤과의 대결에 앞서 "너무 존경하고 평소 좋아했던 선배님이 나오셨다. 그 감정, 여기서는 없다. 여긴 대결이다"며 승리를 향한 단호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벤이 이찬원에 대해 "잘생기셨다고 생각한다. 눈이 간다"고 말하며 이찬원을 당황하게 했다. 이찬원은 벤의 외모 칭찬에 "나 오늘 져도 된다"고 외치며 웃음을 안겼다.

벤은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을 열창, 간드러진 목소리를 뽐내며 97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찬원은 최근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팬분의 사연을 듣고, 오승근의 '떠나는 님아'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이 진심을 담아 부른 위로의 노래로 100점을 기록하며 승리했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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