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양성·원예농협 ‘경기도 농식품 수출탑’ 수상
안성시, 양성·원예농협 ‘경기도 농식품 수출탑’ 수상
  • 조진모 기자
  • 승인 2020.11.2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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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식품 수출탑을 수상한 양성농협과 원예농협 관계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DB)© 뉴스1


(안성=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배 품목으로 수출액 10만 불 이상을 달성한 ‘양성농협’과 300만 불 이상을 달성한 ‘원예농협’이 경기도 농식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상식은 당초 G food show 행사와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축소됨에 따라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서 진행됐다.

경기도 농식품 수출탑은 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주는 상이다. 올해는 2019년 8월 1일~2020년 7월31일 수출액을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생산농가와 단체는 10만 달러 단위로, 수출업체는 100만 달러 단위로 시상했다.

수상자에는 2021년도 해외판촉행사,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 시장개척단 등 경기도 지원 사업에 우선 선정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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