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지원청,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과 인성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용인교육지원청,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과 인성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송희
  • 승인 2024.03.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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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학교 인성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제 구축
◦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는 학생의 올바른 성장 지원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과 인성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과 인성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과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이사장 김병일)이 지난 28일 단위학교 인성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용인교육지원청 김희정 교육장,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김병일 이사장 및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다수 참여해 미래 핵심역량인 실천적 인성교육의 중요성에 뜻을 함께했다.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의 학교로 찾아가는 선비문화 수련선생님과 부모님을 공경하고 친구들과 상호 존중하는 바른 인성교육으로 사랑이 넘치는 학교문화를 조성해 지()와 덕()을 겸비한 전인적 인재를 육성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상호 협조 교원 및 학부모의 인성교육 역량 함양 연수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상호 협조로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용인 지역 학생들의 실천적 인성함양을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김희정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과 교권 침해에 대한 예방적 차원의 인성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할 때라고 강조하며 학생들의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는 올바른 성장 지원하기 위해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